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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비결
Z세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비결을 정리한 아티클이 있어 가져왔다. 너무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요약본만 캡쳐해왔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 링크에서..!
++아티클을 읽고 든 생각은 이전 세대들이 오프라인을 통해 했던 느낌을 MZ세대에서는 온라인에서 그대로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즉, 온라인에서 역시 사람 간의 정을 찾는다는 것.
++기존에 음식점이나 카페 등에 사장님과 친해지면서 단골손님이 되고, 그러다가 서비스도 하나씩 챙겨주시고 그런 모습들이 있었다. 지금도 당연히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 다소 줄어들었을 것이다. 마스크 쓰면 더더욱 그러한 연결이 더욱 힘든 것 같다. 하지만 Z세대 등의 미래의 잠재 소비계층에겐 콜 포비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실제 대면보다는 비대면 접촉을 선호한다. 그래서인지 비대면을 통한 단골손님이 생겼고, 이를 통한 참여에서 즐거움과 충성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큰 것 같다.
++이 때문에 나오게 된 것이 지금 가져온 URL의 아티클 내용이라고 본다. 비록 비대면 접촉일지라도 마치 대면에서 단골손님들을 대해주는 것처럼 소통하길 원하고, 개인화된 혜택을 원한다. 특히 자신의 영향력이 실제 영업 및 판매 등에 영향을 미칠 경우 그 충성도는 매우 높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동질감을 쉽게 느끼는 세대이기 때문에 영업을 하는 사장님 역시 그 커뮤니티를 통해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면 더더욱 그 충성도와 고객 유입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을 것 같다.
++즉, MZ세대를 공략할 사업을 구상 중이라면 '온라인 정(情)'을 잘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방안 도입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업이나 프로덕트 컨셉에 따라 이에 대한 전략은 가변적이겠으나 최소한 MZ세대를 집중 공략하고 싶다면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방안은 크게 염두에 둬야 할 거라 생각한다. #참여 #정 #영향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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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모티콘 #구독제, #톡서랍플러스 출시
카카오가 카카오톡에서 이모티콘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4900원이며, 한시적으로 오픈을 기념해 3900원으로 가격을 일시 조정한다고 한다. 구독 시 한 번에 5개의 이모티콘이 다운 가능하며 번갈아가면서 다운을 통해 사용한다. 단품 이모티콘 상품 역시 유지된다. 또한 톡서랍플러스는 100GB 월 990원으로 출시되었다.
++작년에 얘기를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드디어 출시가 되었다. 다들 서비스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는 없었으나 가격 책정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이 많았다. 그렇게 나온 4900원이라는 가격. 기존대로 단품 이모티콘을 사게 될 경우 2개의 이모티콘 구매가 가능한 가겨이다. 좀 전에 내가 있는 오픈카톡 방에서 의향을 물어봤다. 대답한 사람들의 표본은 적지만 1명을 제외하곤 다 부정적이었다. "한 달에 한 개도 안사는데 굳이 두 개나 살 돈을 들여서 사야 하나..?"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면서 "적정 가격은 한 달에 한 개도 안 사기 때문에 1900원이 적절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나 역시도 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당 오픈카톡에는 MZ세대는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디자인, 기획 관련 현직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과연 MZ세대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하다. 한편으로는 그 세대는 카카오톡보다는 페이스북 메세지를 많이 쓰는데 카카오톡 이모티콘처럼 예쁜 퀄리티는 아니지만 무료이기 때문에 굳이 쓸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카카오에서 추후에 결과를 공유할지는 의문이지만 매우 궁금하다. 또한 가격책정을 내리게 된 근거 자료도 한번 보고 싶다.
++결론으로 개인적으로는 이모티콘 다양하게 써볼 수 있는 구독 서비스의 시도는 좋았지만, 가격 책정이 매우 아쉽다는 것이 내 의견이다.

https://www.kakaocorp.com/kakao/prChannel/pressReleasesView?boardIdx=10281¤tPage=1¤tGrou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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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카오게임즈 소셜 솔루션 넣는다
넥슨과 카카오게임즈가 넥슨 게임에 카카오게임즈의 소셜 마케팅 모델을 적용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유저는 게임 내 카카오 계정을 연동해 카카오톡 친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랭킹 계정을 펼칠 수 있다. 이정현 넥슨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게임 뿐 아니라 카카오 공동체와의 다양한 협업으로 더 나은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넥슨에 카카오 계정이 연동되었다는 것은 유저들이 카카오게임을 통해 얻은 소셜 기능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카카오 모바일 배그에서 친구와 연동하던 경험을 넥슨 게임에서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슈퍼셀에서도 페이스북 계정 연동을 통한 친구 관리가 가능하여 게임 플레이에서 친구들과의 연계로 유저들에게 편리성과 더 큰 흥미를 이끈 바 있다. 이번 넥슨과 카카오게임즈의 소셜 연동 역시 이러한 측면을 고려한 것이 큰 것 같다. 또한 유저 데이터에 대한 부분에서도 아마 양사가 서로 얻게 되는 시너지는 클 거라는 생각이 들고, 이후 카카오 관련 마케팅을 넥슨 게임에서도 활용하는 식으로 더 큰 시너지가 있을 거라는 예상이다.

http://www.bloter.net/archives/51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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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앱 #업종별 #현황 #통계

https://platum.kr/archives/156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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