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questions UX designers need to ask during a kick-off meeting
Start your next project off on the right foot by using these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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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이너로서 킥오프 미팅 때 해야 할 질문들을 설명한 내용이다. 일다 글의 서두에 킥오프 미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질문'을 언급했다. 특히 주니어의 경우 질문을 하지 않고 멀뚱히 듣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선 안된다는 것을 짚어주는 아티클이라고 보면 된다.
질문 항목은 크게 5가지로 나뉜다.
1) Purpose, Objective, Goal (목표, 목적, HMW 질문, 활용 가능 시간)
2) Measuring Success(Outcome, KPI) (성공 정의, 이상적 결과, KPI, 달성목표, 현재 KPI 지표)
3) The Customer (고객, 해결해야 할 문제, 문화 등)
4) Design, Accessibility(사용 툴&버젼, 달성해야 할 수행 과제 등)
5) Research(선입견, 예산, 데이터 정확성 입증 방식 등)
이 항목들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이다. 사실 외주를 받는 에이전시든 인하우스든 디자이너나 기획자가 첫 미팅 때 핵심적인 답을 제대로 얻지 못한 채로 업무가 시작된다면 당연히 방향성이 잘못되어 서비스가 산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아티클에서 말한 저 핵심 항목들은 특히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요약본을 보고 상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니즈에 맞게 목적, 성공 기준, 고객, 디자인과 접근성, 조사 방법 등을 철저하게 질문을 통해 얻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나 내가 이상한 질문을 하는 건 아닌지, 핀트에서 벗어나는 질문은 아닌지 두려움이 있다면 저 기준에 맞는 질문을 준비해서 원하는 답을 얻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특히 그 질문과 내가 파악하는 내용이 세세할수록 좋다. 실력이 있다고 괜히 으스대면서 패스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게 주니어라면 특히 더더욱 꼼꼼하게 체킹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Don’t progress without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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