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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리딩] How to Grow and Leverage Your Team

by Broyles 2021. 1. 15.
 

How to Grow and Leverage Your Team in 2021

If you really want to grow your business, at some point you’ll want to bring on a team. With only so many hours in a day, you will…

medium.com

 

이 글은 팀을 구성하기 전 사람들에게 주는 팁을 소개한 글이다.

 

우선 팀을 구성하기 전 자기 자신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로 공감하는 부분이다.

 

하고 싶은 것도 있고, 열정을 가지고 나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은 '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무엇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잘 못하고 싫어하는지 등에 대해 이해하고 잘 알아야 한다.

 

나에 대해 잘 모르고 관리할 수 없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뽑아서 일을 한다면? 당연히 더 큰 혼란을 초래할 뿐이다. 팀을 구성한다는 것은 내가 혼자 하던 일들을 새로 분배해서 진행해야 하며, 그 중 내가 해야 하는 역할을 바꾸고, 타임 테이블 역시도 바뀔 수 있는 등 많은 것이 바뀐다.

 

이 글에서 이렇게 표현했다.

"Leveraging team can mean leveraging a mass"

 

팀을 구성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나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후에 적절한 과정을 거쳐 팀을 구성했을 때 더 효율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 내용도 쭉 같은 맥락이다.

 

팀을 활용하는 것은 자신의 업무 방식을 바꾸기 때문에 많은 불편함과 실수를 유발할 수 있지만, 팀의 성장과 기업의 성장은 또 다른 차원이기 때문에 궁극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팀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결론은

You'll need to get comfortable with being uncomfortable.

 

팀 구성으로 얻을 수 있는 여러 불편함들에서도 편안함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것이 바로 팀 전체의 성장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단, 자기 자신에 대한 관리를 알고 그 이후 프로세스에 맞게 팀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아직 내 스스로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일을 시작하고 팀을 모집하고 구성해본 적은 없다. 하지만 다른 경험들을 매치시켜 생각해보면 정말 맞는 이야기다.

 

내 자신에 대한 제대로 된 파악과 업무 스타일, 업무 내용 등도 생각하지 않은 채 "음 난 개발을 잘 못하니까 개발하는 사람을 뽑자"는 식으로 팀을 구성하게 되면 그 프로젝트나 팀은 망가질 가능성이 더 큰 것 같다. "못하면 잘라야지"라는 식은 당연히 계속해서 좋은 팀원을 구할 수도 없을 뿐더러 많은 소모가 든다. 시스템을 갖추고 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당연히 정형화된 프로세스와 시스템이 필요하다.

 

무슨 일을 하든 내 자신에 대한 파악, 그리고 나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프로세스를 세운 후에 해야 할 것 같다. 그것이 꼭 팀 구성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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