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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리딩] Google’s 3-Word Plan to Help Employees Avoid Burnout Is So Simple You Should Steal It

by Broyles 2021. 1. 6.
 

Google’s 3-Word Plan to Help Employees Avoid Burnout Is So Simple You Should Steal It

Sometimes the easiest way to help your team to get more done is to stop interrupting them with meetings

medium.com

 

"No Meetings Weeks"

 

코로나로 인해 Working remotely(재택근무)가 길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의 워라밸을 보장하고 번아웃을 막기 위해 구글 CEO 순다 피차이가 내놓은 "3 words plan"이다. 간단히 말하면 일상적으로 하던 온라인 미팅 등을 하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재택근무를 하면서 함께 사무실에서 하던 회의나 협업 등을 이제는 화상회의를 통해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집에 있음에도 피로감을 느끼고 정확하게 시간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 때문에 쉽게 말해 워라밸이 지켜지지 않고 자신에게 시간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나는 아직 재택근무를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이 아티클에서는 이 No Meetings Weeks는 근로자들에게 마치 선물과도 같은 시간이 될 거라고 설명했다. 완전히 공감할 수는 없는 부분이긴 하나 다른 아티클이나 기사 등으로 이에 대한 피로감은 간접적으로 느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이 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단, 이로 인해 할당된 업무가 밀리거나 해서는 안된다는 전제가 깔렸을 것이다.

 

그래서 이 아티클에서는 이 플랜을 다른 회사에서도 적극 가져가라(훔쳐가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체계가 어느 정도 잡혀 있는 규모 있는 회사의 경우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도 이게 가능할지는 의문이다. 아마 안될 것 같다. 모든 결정은 리더에게 달리지 않았을까 싶다. 리더가 팀(프로젝트) 사정을 고려해 weeks까진 아니어도 며칠은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여튼 이 아티클에서 또 인상깊었던 것은 이 "No Meetins Weeks"라는 것이 순다 피차이 혼자 낸 아이디어가 아니라, 어떤 팀에서 시행하고 있던 것을 전체적으로 적용한 거라는 점이다. 한 팀의 아이디어를 모든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시행한 순다 피차이도 대단하고, 이 아이디어를 처음 적용한 그 팀의 리더도 대단한 결단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깨달은 점은 좋은 리더라면 팀 메이츠들의 어려움을 고려하고, 또한 장기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에 대한 통찰력이 없어 어려움을 '조금만 참아라'는 식으로 끌고 갔다간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 수도 있다. 물론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 상황'은 예외겠지만..!

 

좋은 리더를 만나보고 싶고, 장차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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