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량화(수치화)의 중요성에 대해 포스팅한 아티클이다. 첫 시작을 수치화가 되지 않은 반응과 수치화를 통한 반응 중 어떤 것이 더 어필이 되는지를 통해 시작한다. 간단명료한 건 당연히 수치화 없이 단순 감정을 표현한 반응이지만, appealing의 측면에서는 당연히 수치화된 것이 훨씬 혹하게 만든다.
실제로 그 어떠한 홍보글을 보더라도(수치화를 넘어선 브랜드 가치가 있는 브랜드의 광고 제외) 수치화는 필수적인 요소다. 화장품, 운동기구, 식품 등 가장 흔하게 쓰이는 게 뭘까? '2주 사용 후 만족도 98%'와 같은 수치화다.
이 아티클에서도 실제 브랜드 광고에서 많이 쓰이는 것처럼 수치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자신의 일이 아무리 creative 할 지라도 수치화의 유무는 그 생각의 결과물을 다르게 가져올 것이다. 또한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단순히 발표자료의 미적 효과 그 이상을 가져온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그렇다. 단순히 줄 글로 사업설명을 하는 것보다 수치화, 수량화를 통한 시각화가 되어 있을 때 미적으로 보기 좋을 뿐만 아니라 훨씬 더 설득력을 가져온다.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역시 이 수치화가 work를 더 돋보이게 만들 것이다.
즉, 내가 만든 creative work의 가치를 보다 더 높게 올려준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무작정 수치화하는 것이 아니라 수량화를 통해 어떠한 부분을 어떻게 무엇을 강조할지, 어떠한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전달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 역시 중요한 작업이 될 것이다.
결론은,, 내 자신과 나의 work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수치화를 통한 표현방법은 굉장히 효과적이다. 따라서 나 역시도 이러한 수치화로 어떤 부분을 강조할지를 찾는 연습을 해야겠다.
나는 오늘 1일 연속 영어 아티클을 읽고 있다. 앞으로 이 1이란 숫자가 점점 늘어가길 바란다.
uxdesign.cc/quantify-your-work-to-prove-value-cfe504865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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