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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적어요

[아티클 리딩] Using LinkedIn to prospect

by Broyles 2021. 2. 2.
 

Using LinkedIn to prospect

Sammy is the Managing Director and Cofounder of Blossom Street Ventures. Email him directly at sammy@blossomstreetventures.com, especially…

blossomstreetventures.medium.com

 

최근 LinkedIn에 가입해서 프로필을 만들어보고 있다. 당장 사회생활의 시작을 위해서는 큰 영향이 없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의 커리어를 위해서, 그리고 현직자들과의 컨택 수단이 될 수 있고 인사이트 역시 얻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이 아티클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아티클을 다 읽고 든 생각은 LinkedIn은 일종의 구직 플랫폼이지만, 결국엔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Selling-Point를 어떻게 잡을 것인지 역시 전략이 필요하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보기 쉽게, 나를 이해하기 쉽도록 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아티클에서 몇 가지 단계를 나눠놓았다.

 

프로필

다음 직장을 위해 구걸하는 곳이 아님. 나의 주장을 쓰는 곳. 나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화려하게 어필할 것. 평범한 직책을 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분야의 전문가임을 보여줄 것.

 

경험

이전 경력에 대해 설명할 때 해당 회사에 대해 설명할 것이 아니라, 내가 무슨 역할을 했고 내 성장을 위해 무엇을 얻어냈는지를 쓸 것.

 

연결

일촌을 맺을 때 절대 기본 메세지를 쓰지 말고 최소한의 정성이 담긴 글을 쓸 것. 아무나랑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커리어를 위해 필요한 사람과 혹은 아는 사람과 연결하면서 내가 어떤 사람과 연결된 사람인지를 보여줄 것.

 

그룹

활발하게 그룹에 들어가라. 산업과 직무가 구체적인 그룹에 들어갈수록 원하는 산업 분야의 담당자들에게 노출될 것임. 그룹을 함부러 스팸 처리하지 말 것. 담당자들은 각기 다른 용도로 그룹을 활용하기 때문.

 

시간 제한

너무 많은 시간을 프로필 구성에 쓰지 말고, 확실하게 구성해서 빠르게 완성할 것.

 

 

취업을 위해 이력서를 쓰는 것도, 면접을 보는 것도,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그리고 회사에 들어가서 기획안을 제출하고,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 역시 이와 비슷하다. 심지어 콘텐츠를 기획해 만드는 것 역시 이와 비슷하다. 모든 것은 내가 보여줘야 할 것을 어떻게, 그리고 왜 보여주는지를 잘 생각해서 전략을 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무언가를 만들고 기획할 때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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